‘제30회 ELECS KOREA 2026’ 코엑스서 2월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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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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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는 올해로 30회를 맞는 국내 최대 전기산업분야 국제전문 전시회인 ‘ELECS KOREA(일렉스 코리아, 구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를 오는 2월4일부터 6일까지 COEX A홀 및 B1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AI 확산, 데이터센터 증설, 재생에너지 확대, HVDC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와 계통 안정성 확보에 대한 요구가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를 기반으로 한 전력망 연결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그에 따른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에는 KOTRA, 한국전력공사, 발전 6사와 공동으로 전력 분야 핵심 바이어 초청해 1:1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원전 분야 바이어를 포함해 22개국 50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Pool 및 NICE D&B를 통해 발굴한 북미, 중동,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 1000여명의 유력 바이어를 대상으로 전시회 참관 및 국산 전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또한 발전 기자재 내수시장 진작을 위해 발전 6사 공동 구매상담회 및 에너지기자재 수요처 구매상담회가 운영되며, 전시기간 동안 운영하는 ELECS Technical Program에서는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가능 혁신), 한국발전산업 컨퍼런스(AI가 가져온 전력 폭발의 시대, 우리 전력산업의 대답은), CIGRE Korea Workshop 등 다양한 기술 세션을 통해 비즈니스와 기술 교류가 결합된 전기산업 발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발전 및 송배전, 신재생, 원자력, 에너지 효율 분야 외에 COEX 및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주관하는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차 충전기 등으로 구성되는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도 동시 개최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에너지 신기술과 미래 전략기술 제품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될 예정이다.
국내 전기업계를 리딩하는 대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가운데, 특히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우진기전(이상 골드스폰서), 일진전기, LS전선(이상 실버스폰서) 등이 스폰서십을 통해 전시회를 특별 후원한다.
김성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기존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의 역사와 성과를 계승하면서, 전기·에너지 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리브랜딩한 ELECS KOREA는 올해 30회를 맞는 상징적인 해”라며 “관람객들은 차세대 전력망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반 솔루션, 발전·송배전·저장·수요관리로 이어지는 전력산업 전(全) 밸류체인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전기산업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K-Electric의 도약을 보여주고, 기술 교류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관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AI 확산, 데이터센터 증설, 재생에너지 확대, HVDC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와 계통 안정성 확보에 대한 요구가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를 기반으로 한 전력망 연결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그에 따른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에는 KOTRA, 한국전력공사, 발전 6사와 공동으로 전력 분야 핵심 바이어 초청해 1:1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원전 분야 바이어를 포함해 22개국 50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Pool 및 NICE D&B를 통해 발굴한 북미, 중동,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 1000여명의 유력 바이어를 대상으로 전시회 참관 및 국산 전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또한 발전 기자재 내수시장 진작을 위해 발전 6사 공동 구매상담회 및 에너지기자재 수요처 구매상담회가 운영되며, 전시기간 동안 운영하는 ELECS Technical Program에서는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분산에너지와 ESS를 통한 지속가능 혁신), 한국발전산업 컨퍼런스(AI가 가져온 전력 폭발의 시대, 우리 전력산업의 대답은), CIGRE Korea Workshop 등 다양한 기술 세션을 통해 비즈니스와 기술 교류가 결합된 전기산업 발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발전 및 송배전, 신재생, 원자력, 에너지 효율 분야 외에 COEX 및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주관하는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차 충전기 등으로 구성되는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도 동시 개최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에너지 신기술과 미래 전략기술 제품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될 예정이다.
국내 전기업계를 리딩하는 대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가운데, 특히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우진기전(이상 골드스폰서), 일진전기, LS전선(이상 실버스폰서) 등이 스폰서십을 통해 전시회를 특별 후원한다.
김성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기존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의 역사와 성과를 계승하면서, 전기·에너지 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리브랜딩한 ELECS KOREA는 올해 30회를 맞는 상징적인 해”라며 “관람객들은 차세대 전력망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반 솔루션, 발전·송배전·저장·수요관리로 이어지는 전력산업 전(全) 밸류체인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전기산업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K-Electric의 도약을 보여주고, 기술 교류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관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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